개발은 모르지만 GitHub는 필요해
어느덧 MIRA에서는 AI와 함께 일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습니다. AI를 활용해 만들어지는 결과물이 많아지면서, 조직 전체가 함께 따라야하는 일관된 기준과
뭐가 더 급한지 고민하다, 귀한 시간을 다 흘려보냈습니다. (ft. DX Request)
솔루션을 개선한다는 이유로 고객님들을 불편하게 해드릴 때마다 늘 마음에 부채감을 안고 지내고 있습니다.
MIRA의 솔루션은 아직도 갈 길이 멉니다. 오늘도
질문하기 쑥쓰러울 땐, MIRA Desk를 찾아주세요.
정작 궁금한 건, 창피한 질문일 때가 많습니다.
많은 사람들이 질문하기 전에 한 번쯤 망설인 경험들 한번쯤 있으셨을꺼라 생각합니다.
“너무 기본적인
버튼 하나로 3시간 단축! - (feat.중기부 결성 등록)
작은 시작이 성과로 이어지는 재미
MIRA의 업무는 때로는 복잡하고 예외의 상황이 많고 정보가 부족해, 어려울지 모르겠지만 주로 답이 정해져있는 업무들이
MIRA는 왜 지금 AX를 시작해야 했을까?
AX 너무하고 싶다, 근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!
MIRA가 AX를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돌아보면, 사실 거창한 계획이나 명확한 로드맵이 있었던 건